
*배포용 세션 카드는 룰 이름과 시나리오 라이터 이름을 지우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.
부처라 칭하니, 부처라 할 수 없음이라
약칭 : 佛稱佛不 불칭불부
사용 룰 : 더블크로스 3rd
인원 : 1인 (GM리스)
사용 룰북 : 1, 2, 상
난이도 : 하
배경 : 현대 한국
경험점 : 50점 (130+50)
-본 시나리오는 FEAR사의 TRPG룰 더블크로스 3rd의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. 본 시나리오는 원작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.
-이 시나리오의 배경은 현대 한국입니다. 편의상 ‘무명 시’라고 칭하고 있으나 팬메이드 시나리오집 ‘무명 시 설화 전집’과는 무관한 시나리오이며 배경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.
-단, ‘무명 시 설화 전집’의 PDF 또는 실물 책자를 소지하고 계시다면 해당 시나리오집에 수록된 전용 D로이스를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.
-본 시나리오는 특정 종교를 비난, 비방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.
-동명의 시나리오를 GM리스화 시킨 시나리오입니다. PL 일정이 있다면 열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.
트레일러
부처께 공물을 올린다.
부처께 가르침을 청한다.
부처께 절을 올린다.
그러자 부처께서 말씀하시니
더 많은 공물을 가져오도록 하여라.
더 많은 의문을 품도록 하여라.
더 많은 절을 올리도록 하여라.
그것은 스스로를 부처라 칭했으나
그것은 분명히 부처가 아니었다.
더블크로스 3rd 팬메이드 시나리오
[부처라 칭하니, 부처라 할 수 없음이라]
더블 크로스,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.
시나리오 핸드아웃
-PC는 다음과 같은 설정을 가진다.
PC : 무명 시에 있는 절 ‘무명사(武銘寺)’에 템플스테이를 온 방문객이자 오버드.
PC
-시나리오 로이스 : 무명사 (흥미 / 적개심)
-커버 / 웍스 : 자유 / 자유
당신은 무명 시에 있는 무명사에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러 온 방문객이자 오버드다. 일주일간 진행되는 템플스테이의 첫 날은 평화롭게 흘러가는 듯 했다. 깊은 밤, 당신이 잠시 밖으로 나왔을 때 본 풍경만 아니었다면 분명 평화롭게 끝났을 템플스테이였다.
*소속된 조직은 ‘남을 도와줄 계기가 있다면’ 자유롭게 설정해도 괜찮습니다.
진행 링크
(사본 만들기로 사본을 만들어 플레이해주세요.)
시나리오 원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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